xattr

참조

Finder에서 지정한 내용이 기록되는 영역이기도 하다. (가령 xattr -d com.apple.quarantine 파일명 식으로 실행하면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된 파일이라는 경고가 없게 된다.)
이 때문에 Transmission도 맥용에서는 파일 이동시에 xattr 속성을 유지해주는 패치가 존재한다.

netatalk에서도 3.0부터 .AppleDouble 방식을 대체해 xattr에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. (우분투에는 아직 안 들어갔고 패키지 만드는 법은 나와 있다. PPA로 설치할 수 있다.)
리눅스에서 apple_dump 명령으로 읽어낼 수 있다.
fstab에 user_xattr 옵션을 주면 된다.

Dropbox에서도 사용하고 있다.

Samba에서는 vfs objects = streams_xattr 옵션과 ea support = yes 옵션을 공유 항목에 적용하면 된다. (http://dustinhatch.tumblr.com/post/28748076340/samba-ea-support-tips)

서버측 파일시스템은 NTFS나 exFAT를 시도해봤지만 fuse를 거치기 때문인지 효과가 없다. ext4에서는 잘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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