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/.screenrc에 다음과 같이 적어주면 탭처럼 나온다. hardstatus string '%{= kG}[ %{G}%H %{g}][%= %{= kw}%?%-Lw%?%{r}(%{W}%n*%f%t%?(%u)%?%{r})%{w}%?%+Lw%?%?%= %{g}][%{B} %d/%m %{W}%c %{g}]'
string은 창 제목으로 나오는 설정이고, lastline이나 alwayslastline으로 하면 창 맨밑에 나온다. escape '``' # escape key를 `으로 변경
bind 'a' other # `a 를 데스크탑간 전환 키로 사용
defencoding eucKR
을 쓰면 기본 인코딩을 바꿔준다. UTF-8 환경에서 EUC-KR을 볼 때 쓸만하다. charset, encoding 명령도 있다. screen -r SID 로 기존에 열어두었던 세션에 접속할 수 있는데, -x 를 쓰면 이미 접속한 세션에도 그냥 접속할 수 있다. 이 기능으로 명령행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같은 화면을 서로 다른 컴퓨터에서 볼 때 썼다. -X 옵션은 이미 실행중인 세션에 대해 특정 명령을 전달할 수 있게 한다. -X encoding utf8 처럼 하면 그 세션의 인코딩이 바뀌는 것이다. 이 기능을 활용해 dialog 등과 함께 인코딩을 선택하는 등의 몇 가지 동작을 담당하는 툴을 짜볼까 했는데 마땅치 않아서 패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