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unt

UTF-8 환경이 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게 예전에 쓰던 윈도우 파티션을 어떻게 무리없이 붙이는가다.

vfat은 iocharset=utf8,codepage=949로 하고,
NTFS는 nls=utf8로 하면 잘 된다. ntfs-3g를 쓰면 리눅스나 맥에서도 잘 된다.
exfat은 fuse를 통해서 그럭저럭 쓸 수 있는 상태다. (윈도우와 맥에서 동시에 쓸 수 있는 

/etc/fstab 파일을 열어서 적당히 다른 줄 비슷하게 맞춰주면 된다. 자세한 건 man fstab으로 알아볼 것.

btrfs를 자동으로 마운트되게 하려면 옵션을 좀 다르게 적어줘야 한다. 끝이 2가 아니고 0이다.
/dev/sdb /mnt btrfs device=/dev/sdb,device=/dev/sdc,device=/dev/sdd,device=/dev/sde 0 0
특히 device=/dev/sdX 부분이 지속적으로 바뀌는 환경에서는 /dev/disk/by-id/xxx 등으로 고유한 값을 지정하면 된다.

Comments